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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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고랭이
학 명 : Scirpus tabernaemontani Gmelon
분 류 : 사초과(방동사니과) Cyperace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 동북부·사할린·유럽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연못이나 호수의 얕은 물 속
   
 | 개화기  7월~9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0
미래완성형:20
 | 초장  80cm ~ 15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연못이나 호수의 얕은 물 속에서 무리 지어 자란다. 뿌리줄기는 굵고 옆으로 길게 뻗으며 마디에서 줄기가 1개씩 나온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고 굵으며 높이가 80∼200cm, 지름이 1∼2cm이고 짙은 녹색이며 밑 부분을 잎이 퇴화한 잎집이 통 모양으로 감싼다. 잎집은 길이가 10∼30cm이고 끝이 비스듬히 잘리며 때로는 길이 10cm의 잎몸이 달린다.

꽃은 7∼10월에 피고 산방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차례의 가지는 4∼7개이고 가지 끝에 작은이삭이 1∼3개씩 달린다. 작은이삭은 달걀 모양이고 길이가 5∼10mm이며 붉은빛을 띤 갈색이고 많은 비늘 조각이 있다.

비늘 조각은 얇은 막질이고 넓은 타원 모양이거나 둥근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털이 있고 뒷면에 녹색의 주맥이 있으며 끝이 뾰족하다. 비늘 조각마다 1개의 꽃을 싸고 있다. 화피 조각은 4∼5개이고 바늘 모양이다. 수술은 3개이고, 암술은 1개이며, 암술머리는 2개이다.

열매는 수과이고 길이 2∼3mm의 넓은 타원 모양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황색을 띤 갈색이고 단면이 렌즈 모양이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를 약재로 쓰는데, 전신부종과 소변을 잘 못 보는 증세에 효과가 있다. 한국·일본·중국 동북부·사할린·유럽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연못가나 샛강에 자생하는 다년초로서 원통형의 줄기가 시원스럽게 뻗어 자라므로 관상가치가 매우 높다. 초장이 크므로 연못이나 자연 하천에 군식하면 포인트가 될 수 있다.
| 관리 방법
물의 흐름이 빠른 냇가나 강변보다는 다소 안정적인 호수나 연못가의 얕은 물속이 생육에 적당하다. 정수능력이 좋은 식물이지만 공업폐수 등은 사용 불가능하며 수질오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수심은 20~25cm이하가 적당하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