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home > 지피식물 도감 >검색
 
창포
학 명 : Acorus calamus Linne'
분 류 : 천남성과 Arace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연못가나 도랑가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8
미래완성형:30
 | 초장  40cm ~ 60cm  | 용도  관상용,약용(뿌리줄기)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연못가나 도랑가에서 자란다.
높이 30cm 내외이다. 뿌리줄기는 옆으로 길게 자라며 육질이고 마디가 많으며 흰색이거나 연한 홍색이며 지상에 있는 줄기와 더불어 독특한 향기가 난다. 잎은 뿌리줄기 끝에서 무더기로 나오고 대검(大劍)같이 생기며 짙은 녹색이고 밑부분이 붓꽃처럼 얼싸안는다. 주맥(主脈)이 다소 굵다.

꽃줄기는 잎과 같이 생기고 중앙 상부 한쪽에 1개의 육수꽃차례가 달린다. 포는 꽃줄기의 연장같이 보이고 꽃이삭은 길이 5cm 정도이며 황록색 꽃이 밀생한다. 꽃은 양성화이고 화피갈래조각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으로 6개이며 안쪽으로 굽고 수술도 6개이다. 꽃밥은 노란색이고 씨방은 둥근 타원형이다. 열매는 장과(漿果)로 긴 타원형이며 붉은색이다. 뿌리줄기를 창포라 한다.

민간에서는 단옷날 창포를 넣어 끓인 물로 머리를 감고 목욕을 하는 풍습이 있다. 한방에서는 건위·진경·거담 등에 효능이 있어 약재로 이용하며, 뿌리를 소화불량·설사·기관지염 등에 사용한다. 또한 뿌리줄기는 방향성 건위제로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에 분포한다. 잎이 보다 좁고 길이가 짧으며 뿌리가 가는 것을 석창포(A. gramineus)라고 하며, 산골짜기에서 자란다.
| 조경상의 특징
습지 또는 연못주변에서 자라며 식물전체에서 좋은 향기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연못, 호수의 수변에 식재하면 잘 자라며, 오염물질을 정화하는 기능이 있는 정수식물(淨水植物)이다. 뿌리줄기나 잎은 우려내어 머리를 감거나 목욕재료로 이용한다.
| 관리 방법
햇빛이 잘드는 수변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비옥한 토질을 좋아하며 충분한 보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일반토양에서도 생육가능하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