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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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취
학 명 : Aster scaber Thunb.
분 류 : 국화과 Compositae
원산지 : 한국 ·일본 ·중국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이나 들의 초원
   
 | 개화기  8월~10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5
반완성형:50
미래완성형:25
 | 초장  50cm ~ 100cm  | 용도  식용, 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이나 들의 초원에서 자란다. 높이 1∼1.5m로 윗부분에서 가지가 산방상으로 갈라진다. 뿌리잎은 자루가 길고 심장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으며 꽃필 때쯤 되면 없어진다. 줄기잎은 어긋나고 밑부분의 것은 뿌리잎과 비슷하며 잎자루에 날개가 있으며 거칠고 양면에 털이 있으며 톱니가 있다. 중앙부의 잎은 위로 올라가면서 점차 작아지고, 꽃이삭 밑의 잎은 타원형 또는 긴 달걀 모양이다. 잎에 무성아 비슷한 것이 생기는 것은 벌레집이다.

꽃은 8∼10월에 피고 흰색이며 두화는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포는 3줄로 배열하고 설상화(舌狀花)는 6∼8개이며 관상화(管狀花)는 노란색이다.

열매는 수과로 11월에 익는다. 어린순을 취나물이라고 하며 식용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가을철에 무리지어 피는 흰꽃은 관상가치가 높으며 잎은 묵나물로 흔히 이용하는 식용식물이다. 햇빛이 잘드는 양지 또는 반음지의 다소 건조한 지역이나 절개지, 고수부지, 제방길 등에 식재 가능하다.
생육이 왕성하고 넓은 잎은 풍성한 느낌을 주며 지피효과도 높다. 정원이나 화단에 식재할 경우 다른 식물의 배경이 될 수 있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되고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라며 보습성이 높으면 잘 자란다. 5~6월 적심을하여 초장을 낮게하면 많은 가지를 분지시킬 수 있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