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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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사철
학 명 : Euonymus fortunei(Turcz.) Hand.-Mand var. radicans (Sieb. et Miq.) Rehder
분 류 : 노박덩굴과(화살나무과) Celastraceae
원산지 : 동북아시아
분포지역: 한국(안면도 이남)·일본·중국
서식장소 : 산기슭 숲 속
   
 | 개화기  5월~6월  | 식재적지  광-양지,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500cm ~ 0cm  | 용도  관상용,약용
 | 초형  흡착등반형, 하수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기슭의 숲 속에서 자란다.
가지는 녹색이고 뚜렷하지 않은 잔 점이 있으며 약간 모가 나고 군데군데 뿌리를 내리면서 나무 줄기와 바위 등을 기어올라간다. 잎은 마주나고 두꺼우며 길이 2∼5cm의 긴 타원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잎 표면은 짙은 녹색이지만 잎맥 주변은 잿빛이 도는 녹색이고, 잎 뒷면은 잿빛이 도는 녹색이며 털이 없다.

꽃은 5∼6월에 연한 녹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취산꽃차례(줄기 끝에 달린 꽃 밑에서 1쌍의 꽃자루가 나와 각각 그 끝에 꽃이 1송이씩 달리고 그 꽃 밑에서 다시 각각 1쌍씩 작은 꽃자루가 나와 그 끝에 다시 꽃이 1송이씩 달리는 꽃차례)를 이루며 15개 내외가 달린다.

꽃의 지름은 6∼7mm이고, 작은꽃자루는 길이가 2∼4mm이며, 꽃받침조각·꽃잎·수술은 각각 4개이다.

열매는 삭과이고 둥글며 지름이 5∼8mm이고 10월에 연한 붉은 색으로 익으며, 다 익으면 4개로 갈라져서 황색이 도는 붉은 색 껍질에 싸인 종자가 나온다.

한방에서는 줄기와 잎을 부방등(扶芳藤)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각혈·생리불순·기능성 자궁 출혈·외상 출혈 등에 지혈 작용을 하고, 풍습성관절염에 효과가 있으며, 골절상과 타박상으로 인한 동통을 제거한다. 한국·일본·중국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전체적으로 사철나무와 비슷하나 흡착등반성이 뛰어난 덩굴식물이다. 상록성의 잎은 윤기가 나며 가을철에는 붉은색으로 단풍이 아름답다. 교목의 낙엽수림 아래 ㄸ는 벽면, 담장에 식재하면 좋다.
| 관리 방법
반음지, 또는 양지에서 잘 자라며 토양은 배수가 잘되는 곳이 좋고 공중습도를 약간 높게 해주는 것이 생육이 왕성하다. 식재 초기에 시비하여 생육을 왕성하게 하면 지피효과가 높아진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