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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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부들
학 명 : Typha orientalis Presl
분 류 : 부들과 Typhaceae
원산지 : 동북아시아, 유럽, 북미
분포지역: 중남부 지방
서식장소 : 개울가나 연못주변
   
 | 개화기  6월~8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0
미래완성형:20
 | 초장  100cm ~ 150cm  | 용도  관상용,약용(꽃)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우리나라 각처의 개울가나 연못에 나는 다년초이다.
높이는 1.5m 가량이며 근경은 옆으로 길게 뻗고 흰색, 수염뿌리가 많으며 줄기는 녹색, 원통형, 곧게 서며 매끄럽고 단단하다. 잎은 좁고 긴선형이며 부들과 닮았으나 줄기보다 길고, 폭 0.5-1cm, 엽초는 길고 줄기를 감싼다.

꽃은 육수화서이며 7-8월에 개화, 줄기 끝에 달리고 원기둥 모양, 수꽃 이삭은 암꽃이삭 위에 달린다. 포는 2-3장, 일찍 탈락하고 잎모양이며 화피는 없고 꽃 밑에 흰털이 있다. 자방은 구둣주걱 모양의 피침형, 자루가 길다.

열매는 적갈색, 열매이삭의 길이는 7-10cm이다.
| 조경상의 특징
부들, 애기부들에 비해 초장이 낮고, 적갈색의 꽃은 뭉툭하고 짧으며 암꽃과 수꽃은 서로 붙어 있다. 해안가의 습지 또는 섬지방의 습지에서 드물게 자란다. 부들에 비해 잎이 좁고 초장이 낮으며 뭉툭한 모양의 꽃은 독특한 경관을 연출하므로 연못, 샛강, 습지 주변에 적절히 식재하면 포인트가 될 수 있다.
| 관리 방법
강한 햇빛을 받을 수 있는 강변 또는 호수, 연못, 하천 주변이 좋다. 유속이 너무 빠른 곳은 생육에 좋지 않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