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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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고사리
학 명 : Dryopteris varia
분 류 : 면마과 Driopteridace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타이완·필리핀·인도
분포지역: 전국
서식장소 : 산지의 응달
   
 | 개화기    | 식재적지  반음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30cm ~ 5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지의 응달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짧고 굵으며 비스듬히 선 끝에서 잎이 무더기로 나온다. 잎자루는 20∼25cm이고 중축과 더불어 비늘조각이 밀생한다. 비늘조각은 흑색 또는 연한 갈색이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며 밑부분이 넓다. 잎몸은 길이 30∼60cm로 넓은 달걀 모양 또는 오각 형의 넓은 달걀 모양이며 잎은 2회 깃꼴겹잎이다.

잎조각은 비스듬히 위를 향하고 자루가 있으며, 우축에 달린 비늘조각은 주머니같이 둥글다. 작은잎조각은 얕게 또는 깊게 갈라지고, 갈래조각의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포자낭군은 중륵과 가장자리의 중간에 달리고 포막은 콩팥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나 털이 있는 것도 있다. 한국·일본·중국·타이완·필리핀·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상록성이며 수림아래의 음지및 반음지에 군락으로 하층식재가 가능하다. 맥문동의 대체소재로 이용되며 꽃을 피우지 않는 단점이 있으나 겨울에도 푸른잎으로 지피효과가 뛰어나다. 석축 및 정원석 사이사이에 식재하면 고풍스러운 정원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으며 배경식물로의 이용도 효과적이다.
| 관리 방법
건조지 및 적습지의 사질양토가 적지이며 과습은 잎의 관상가치를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가급적 배수가 잘 되도록 한다. 활엽수아래 식재시 가을철 낙엽이 식물체를 덮어 관상가치를 저하시키며 상록성의 잎을 고사시킬 수 있으므로 낙엽들을 제거하여야 한다. 이 식물은 비교적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생육하나 적당한 퇴비(㎡당 3-5㎏)를 휴면기에 사용하면 봄철 신초의 발생이 왕성하여 사방으로 균형있게 유지출엽하여 광택이 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