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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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학 명 : Violaceae spp.
분 류 : 제비꽃과 Violaceae
원산지 : 한국, 중국, 일본, 시베리아 동부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 개화기  4월~5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건조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80
반완성형:60
미래완성형:44
 | 초장  5cm ~ 10cm  | 용도  관상용,식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장수꽃·병아리꽃·오랑캐꽃·씨름꽃·앉은뱅이꽃·자화지정(紫花地丁)이라고도 한다. 들에서 흔히 자란다. 높이 10cm 내외이다. 원줄기가 없고 뿌리에서 긴 자루가 있는 잎이 자라서 옆으로 비스듬히 퍼진다. 잎은 긴 타원형 바소꼴이며 끝이 둔하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이 진 다음 잎은 넓은 삼각형 바소꼴로 되고 잎자루의 윗부분에 날개가 자란다.

꽃은 4∼5월에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자라서 끝에 1개씩 옆을 향하여 달린다. 꽃빛깔은 짙은 붉은빛을 띤 자주색이고 꽃받침잎은 바소꼴이나 끝이 뾰족하며 부속체는 반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잎은 옆갈래조각에 털이 있으며 커다란 꿀주머니가 있다. 열매는 삭과로서 6월에 익는다.

어린 순은 나물로 먹는다. 풀 전체를 해독·소염·소종·지사·최토·이뇨 등의 효능이 있어 황달·간염·수종 등에 쓰이며 향료로도 쓰인다. 유럽에서는 아테네를 상징하는 꽃이었으며 로마시대에는 장미와 더불어 흔히 심었다. 그리스도교 시대에는 장미·백합과 함께 성모께 바치게 되었는데 장미는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백합은 위엄을 나타내며 제비꽃은 성실과 겸손을 나타낸다고 하였다.

꽃말은 겸양(謙讓)을 뜻하며, 흰제비꽃은 티없는 소박함을 나타내고 하늘색은 성모 마리아의 옷 색깔과 같으므로 성실·정절을 뜻하며 노란제비꽃은 농촌의 행복으로 표시하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시베리아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산기슭이나 평지의 길가 볕이 잘드는 곳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식재시 군식하면 짙은 자주색 꽃이 지표면을 뒤덮어 대단히 아름답다. 잔디밭 또는 골프장에 대규모로 식재하는 것이 좋고 정원이나 화단의 가장자리에 식재하면 효과적이다.
| 관리 방법
토양을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잘 자라므로 특별한 관리가 필요치 않지만, 비옥하고 배수가 양호하면 크게 키울 수 있다. 내건성이 강하나 내습성이 약하므로 습기가 정체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