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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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
학 명 : Paeonia spp.
분 류 : 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원산지 : 한국·몽골·동시베리아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지, (재배)
   
 | 개화기  5월~6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35
반완성형:25
미래완성형:15
 | 초장  50cm ~ 70cm  | 용도  약용(뿌리),관상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함박꽃이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줄기는 여러 개가 한 포기에서 나와 곧게 서고 높이 60cm 정도이며 잎과 줄기에 털이 없다. 뿌리는 여러 개가 나오지만 가늘고 양끝이 긴 뾰족한 원기둥 모양으로 굵다.

잎은 어긋나고 밑부분의 것은 작은잎이 3장씩 두 번 나오는 겹잎이다. 작은잎은 바소꼴 또는 타원형이나 때로는 2∼3개로 갈라지며 잎맥 부분과 잎자루는 붉은색을 띤다. 윗부분의 잎은 모양이 간단하고 작은잎이 3장씩 나오는 잎 또는 홑잎이다. 잎 표면은 광택이 있고 뒷면은 연한 녹색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5∼6월에 줄기 끝에 1개가 피는데 크고 아름다우며 재배한 것은 지름 10m 정도이다. 꽃색은 붉은색·흰색 등 다양하며 많은 원예 품종이 있다. 꽃받침은 5개로 녹색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끝까지 붙어 있는데 가장 바깥쪽의 것은 잎 모양이다. 꽃잎은 10개 정도이나 기본종은 8∼13개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며 길이 5cm 정도이다.

수술은 매우 많고 노란색이며 암술은 3∼5개로 암술머리가 뒤로 젖혀지고 달걀 모양의 씨방에는 털이 없거나 약간 있다. 열매는 달걀 모양으로 끝이 갈고리 모양으로 굽으며 내봉선을 따라 갈라지고 종자는 구형이다.

꽃이 아름다워 원예용으로 쓴다. 뿌리는 진통·복통·월경통·무월경·토혈·빈혈·타박상 등의 약재로 쓰인다. 중국에서는 진(晉)과 명(明)시대에 이미 관상용으로 재배되어 그 재배 역사는 모란보다 오래되었다. 송(宋)을 거쳐 청(淸)시대에는 수십 종류의 품종이 기록되어 있다. 한국·몽골·동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꽃이 아름답고 부귀영화를 상징한다 하여 예로부터 화단이나 공원에 많이 식재되었다. 햇빛이 잘 들고 배수가 좋은 곳에 식재하면 잘 자란다. 작약은 꽃의 색깔이 다양하고 원예품종이 많으므로 작약 종류로만 구성된 테마정원을 조성하면 봄철에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
| 관리 방법
토양을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잘 자라므로 특별한 관리가 필요치 않지만 비옥하고 배수가 양호한 곳이 좋다. 보습력이 좋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생육이 왕성하며 장마철에 습해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