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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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달개비(자주닭개비)
학 명 : Tradesoantia reflexa Rafinesque
분 류 : 닭의장풀과 Commelinaceae
원산지 :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화단이나 정원용 식물
   
 | 개화기  5월~6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5
미래완성형:25
 | 초장  30cm ~ 60cm  | 용도  관상용,방사능지표식물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양달개비·자주닭개비·자로초라고도 한다.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높이 50cm 정도이고, 줄기는 무더기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줄 모양이며 윗부분은 수채같이 되고 끝이 젖혀진다. 잎 길이 45cm, 나비 4cm 정도로 회색빛을 띤 녹색이며 밑부분은 넓어져서 줄기를 감싼다.

꽃은 5월경에 피기 시작하고 자줏빛이 돌며 꽃줄기 끝에 모여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3개씩이고 수술은 6개이며 수술대에 청자색 털이 있다. 꽃은 아침에 피어 오후에 시든다. 열매는 9월에 익는다.

수술에서 돋은 털은 1줄로 배열하여 원형질의 유동과 세포분열 등을 관찰하기 쉬우므로 식물학 실험재료로 흔히 사용된다. 닭의장풀과 비슷하지만 꽃색이 보다 짙기 때문에 자주달개비라고 한다. 잎의 나비 2.5cm 정도이고 중앙에서 2개로 접히며 꽃의 지름이 3∼5cm인 것을 큰자주달개비(T. virginiana)라고 하는데, 꽃색도 하늘색·흰색·홍색 등이고 꽃잎이 많아진 겹꽃 등이 있다.
| 조경상의 특징
북아메리카 원산의 식물이며 자주색의 꽃이 아름다우므로 관상용으로 흔히 재배한다. 저선량의 방사선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자주색의 꽃색깔이 분홍 또는 무색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어 방사선 지표식물로서의 기능을 한다.
토양적응력이 우스하므로 정원, 가로화단, 공한지에 식재하면 잘 자란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되는 토양이면 무난하며 적당한 습도를 유지시켜주면 잘 생육한다. 분주 또는 실생으로 번식하고 실생 1년이 지나면 개화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