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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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부쟁이(남쑥부쟁이)
학 명 : Aster yomena Katamura
분 류 : 국화과 Asterace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시베리아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습기가 약간 있는 산과 들
   
 | 개화기  9월~11월  | 식재적지  양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30cm ~ 50cm  | 용도  관상용,식용
 | 초형  직립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권영초·산백국·소설화라고도 한다.
습기가 약간 있는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30∼100cm이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는다. 원줄기가 처음 나올 때는 붉은빛이 돌지만 점차 녹색 바탕에 자줏빛을 띤다. 뿌리에 달린 잎은 꽃이 필 때 진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고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다.
겉면은 녹색이고 윤이 나며 위쪽으로 갈수록 크기가 작아진다.

꽃은 7∼10월에 피는데, 설상화(舌狀花)는 자줏빛이지만 통상화(筒狀花)는 노란색이다. 두화는 가지 끝에 1개씩 달리고 지름 2.5cm이다. 총포는 녹색이고 공을 반으로 자른 모양이며, 포조각이 3줄로 늘어선다. 열매는 수과로서 달걀 모양이고 털이 나며 10∼11월에 익는다. 관모는 길이 약 0.5mm로서 붉은색이다.
어린순을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기름에 볶아먹기도 한다. 한국·일본·중국·시베리아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가을철에 피는 연보라색의 꽃이 관상가치가 있으며 포복성의 줄기로 인해 지피효과가 높다.
습기가 유지되는 야지쪽에 식재하면 잘 자란다. 개쑥부쟁이보다 꽃이 조금 작으며 식물체 전체가 지면을 뒤덮는 피복효과가 높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 관리 방법
내습성이 강하므로 약간 습기가 유지되는 곳에서 잘 자란다.
생육이 강건하며 식재 초기에 잡초제거를 해주면 지피효과가 높다. 지나친 시비를 하거나 음지에서 재배하면 식물체가 도장하여 지피효과가 떨어진다.
5~6월경 적심을 하여 초장을 낮추고 많은 가지를 분지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