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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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
학 명 : Lonicera japonica Thunberg
분 류 : 인동과 Caprifoliaceae
원산지 : 한국, 일본, 중국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과 들의 양지바른 곳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0
미래완성형:25
 | 초장  500cm ~ 0cm  | 용도  약용(잎,꽃),관상용,식용(꽃)
 | 초형  등반형,하수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과 들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란다.
길이 약 5m이다. 줄기는 오른쪽으로 길게 벋어 다른 물체를 감으면서 올라간다. 가지는 붉은 갈색이고 속이 비어 있다. 잎은 마주달리고 긴 타원형이거나 넓은 바소꼴이며 길이 3∼8cm, 나비 1∼3cm이다. 가장자리가 밋밋하지만 어린 대에 달린 잎은 깃처럼 갈라진다. 잎자루는 길이 약 5mm이다.

꽃은 5∼6월에 피고 연한 붉은색을 띤 흰색이지만 나중에 노란색으로 변하며, 2개씩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향기가 난다. 화관은 입술 모양이고 길이 3∼4cm이다. 화관통은 끝에서 5개로 갈라져 뒤로 젖혀지고 겉에 털이 빽빽이 난다. 꽃 밑에는 잎처럼 생긴 포가 마주난다. 포는 타원 모양이거나 달걀 모양이고 길이 1∼2cm이다. 수술 5개, 암술 1개이다. 열매는 장과로서 둥글며 10∼11월에 검게 익는다.

겨울에도 곳에 따라 잎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인동이라고 한다. 밀원식물이며 한방에서는 잎과 줄기를 인동, 꽃봉오리를 금은화라고 하여 종기·매독·임질·치질 등에 사용한다. 민간에서는 해독작용이 강하고 이뇨와 미용작용이 있다고 하여 차나 술을 만들기도 한다. 한국·일본·중국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양지바른 산야에 흔히 자라는 덩굴식물로서 긴타원형의 잎은 마주난다. 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피는 꽃은 향기가 있으며 흰색에서 노란색으로 변한다. 중부이남 지방에서는 반상록성이므로 겨울에도 잎이 남아 있으나 기온이 낮은 중부이북 지방에서는 낙엽성이다. 건물 벽면이나 담장, 울타리에 식재하기 좋은 식물이다.
| 관리 방법
토심이 깊은 비옥한 사질양토에서 잘 자란다. 6월경 과밀한 가지와 웃자란 가지를 잘라서 통풍과 채광을 좋게하면 잘 자란다. 고온다습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