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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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풀
학 명 : Geranium thunbergii Sieb.et Zucc.
분 류 : 쥐손이풀과 Geraniaceae
원산지 : 한국·일본·타이완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과 들
   
 | 개화기  7월~9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5
반완성형:50
미래완성형:25
 | 초장  20cm ~ 30cm  | 용도  관상용,약용(전초)
 | 초형  포복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노관초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약 50cm이다. 뿌리는 곧은뿌리가 없고 여러 개로 갈라지며, 줄기가 나와서 비스듬히 자라고 털이 퍼져 난다. 잎은 마주달리고 3∼5개로 갈라지며 나비 3∼7cm이고 흔히 검은 무늬가 있다. 갈래조각은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으로서, 끝이 둔하고 얕게 3개로 갈라지며 윗부분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마주나며 길다.

꽃은 6∼8월에 연한 붉은색, 붉은 자주색 또는 흰색으로 피며 지름 1∼1.5cm이다. 잎겨드랑이에서 꽃줄기가 나오고 꽃줄기에서 2개의 작은꽃줄기가 갈라져서 각각 1개씩 달린다. 작은꽃줄기와 꽃받침에 짧은 털과 선모(腺毛)가 나고, 씨방에 털이 난다. 열매는 삭과(殼果)로서 길이 1∼1.2cm이고 5개로 갈라져서 뒤로 말린다.

많은 양의 타닌과 케르세틴이 들어 있어 소염·지혈·수렴·살균 작용이 있다. 민간에서는 대장 카타르·이질·위궤양·십이지장궤양 등에 약재로 사용하고, 한방에서는 현초(玄草)라고 하며 지사제로 쓴다. 한국·일본·타이완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전초는 이질, 설사에 쓰이는 약용식물이므로 이질풀이라고 한다.
늦여름에서 초가을까지 피는 분홍색의 꽃은 관상가치가 있다. 열매는 길쭉한 모양이며 익으면 위쪽이 5개로 갈라져서 특이한 모양이 된다.
지면으로 퍼지는 줄기와 잎은 지피효과가 높아 담장 밑이나 교목의 하부 지피식물로 이용하거나 화단에 군식하기에 좋다. 분화재배 또는 공중걸이(hanging basket)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되는 지역에 식재해야 하며 보습성이 좋은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지나친 시비는 식물체가 웃자라고 꽃색이 흐려지므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