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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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꽃
학 명 : Convallaria keiskei Miquel
분 류 : 백합과 Liliaceae
원산지 : 한국·중국·동시베리아·일본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지
   
 | 개화기  4월~5월  | 식재적지  광-양지,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5
반완성형:40
미래완성형:25
 | 초장  10cm ~ 20cm  | 용도  약용(뿌리),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오월화·녹령초·둥구리아싹 등이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25∼35cm이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벋으면서 군데군데에서 새순이 나오고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밑부분에서는 칼집 모양의 잎이 있고 그 가운데에서 2개의 잎이 나와 마주 감싼다. 잎몸은 긴 타원형이거나 달걀 모양 타원형이며 길이 12∼18cm, 나비 3∼7cm이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가 길다.

꽃은 5∼6월에 흰색으로 피는데, 길이 6∼8mm이고 종 모양이다. 꽃줄기는 잎이 나온 바로 밑에서 나오며, 길이 5∼10cm의 총상꽃차례에 10송이 정도가 아래를 향하여 핀다. 포는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고 넓은 줄 모양이며, 작은꽃자루의 길이와 비슷하거나 짧다. 화피는 6장이고 수술은 6개로서 화관 밑에 달린다. 씨방은 달걀 모양이며 3실이고 암술대는 짧다. 열매는 장과로서 둥글며 7월에 붉게 익는다.

관상초로 심으며 어린 잎은 식용한다. 향기가 은은하여 고급향수를 만드는 재료로 쓰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강심·이뇨 등의 효능이 있어 심장쇠약·부종·타박상 등에 약재로 쓴다. 꽃말은 ‘순결, 다시 찾은 행복’이다. 한국·중국·동시베리아·일본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봄에 피는 흰색의 꽃이 아름답고 향기가 뛰어난 식물이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자라는 것이 특징이며 마디의 눈에서 새순이 나오므로 식재후 자연스러운 군락형성이 이루어진다.
개화기인 봄철엔 양지식물이지만 여름철엔 표토온도를 낮출 수 있는 반그늘 상태가 좋으며, 낙엽활엽수 아래나 소나무 식재지역의 지피식물로 적당하다.
| 관리 방법
내음성이 강한 식물로서 음지 또는 반음지에 식재하고 개화기에는 충분한 햇빛을 받을 수 있는 낙엽활엽수림이 적당하다. 비옥하고 보습성이 좋은 토양에서 잘 자란다. 습해를 입을 우려가 있으므로 식재지역의 배수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7~8월 고온기에 하고현상이 발생하여 잎이 시들었을 경우 답압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번식은 포기나누기로 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