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home > 지피식물 도감 >검색
 
원추리
학 명 : Hemerocalis aurantiaca Baker
분 류 : 백합과 Liliaceae
원산지 : 동아시아(한국, 중국, 일본)
분포지역: 전국
서식장소 : 산지, 들판
   
 | 개화기  6월~7월  | 식재적지  양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44
반완성형:35
미래완성형:25
 | 초장  50cm ~ 100cm  | 용도  약용,관상용,식용
 | 초형  직립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넘나물이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뿌리는 사방으로 퍼지고 원뿔 모양으로 굵어지는 것이 있다. 잎은 2줄로 늘어서고 길이 약 80cm, 나비 1.2∼2.5cm이며 끝이 처진다. 조금 두껍고 흰빛을 띤 녹색이다.

꽃은 6-7월에 핀다. 꽃줄기는 잎 사이에서 나와서 자라고, 끝에서 가지가 갈라져서 6∼8개의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빛깔은 주황색이고 길이 10∼13cm, 통부분은 길이 1∼2cm이다.포는 줄 모양 바소꼴이며 길이 2∼8cm이고, 작은꽃줄기는 길이 1∼2cm이다.

안쪽화피조각은 긴 타원형이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며 나비 3∼3.5cm이다. 수술은 6개로서 통부분 끝에 달리고 꽃잎보다 짧으며, 꽃밥은 줄 모양이고 노란색이다.
열매는 삭과로서 10월에 익는다.

동아시아 원산으로서 흔히 관상용으로 심는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고, 꽃을 중국요리에 사용하며 뿌리를 이뇨·지혈·소염제로 쓴다.
| 조경상의 특징
여름철에 개화하는 노란색의 꽃은 관상가치가 높고 환경적응력이 우수하여 다양한 곳에 식재할 수 있는 식물이다.
어린잎과 꽃은 식용 가능하며 전국의 산기슭이나 들판에서 잘 자라는 친근한 식물이다. 가로화단, 제방에 군식하면 매우 잘 자라고 보기에도 좋다. 개화 이후 적심을 해주면 새잎이 돋아나므로 지피효과가 10월까지 지속된다.
다양한 원추리 원예종을 수집한 \\\\\\\\\\\\\\\'원추리 정원\\\\\\\\\\\\\\\'을 조성하면 초여름의 화단을 화려하게 장식할 수 있다.
| 관리 방법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적응하나 너무 과습하거나 통기성이 없는 곳은 적합하지 못하다.
과도한 시비는 식물체를 도장시켜 관상가치를 떨어뜨린다. 8월하순~9월초순경 개화가 끝나고 잎 끝이 말라 들어갈 무렵 고사엽을 적심·제거하면 새로운 신초가 돋아나 늦가을까지 지피효과를 볼 수 있다.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며 번식은 종자나 포기나누기로 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