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home > 지피식물 도감 >검색
 
수호초
학 명 : Pachysandra terminalis Sieb. et. Zucc
분 류 : 회양목과 Buxaceae
원산지 : 중국, 일본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습윤한 평지
   
 | 개화기  4월~5월  | 식재적지  광-음지,반음지/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5
반완성형:50
미래완성형:30
 | 초장  10cm ~ 25cm  | 용도  관상용
 | 초형  포복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일본 원산이다. 나무 그늘에서 자란다. 원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끝이 곧추 서고 녹색이며 처음에는 잔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높이 30cm 내외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지만 윗부분에 모여 달리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며 윗부분에 톱니가 있다. 잎 표면 맥 위에 잔 털이 있고 밑부분이 좁아져 잎자루가 된다.

꽃은 4∼5월에 피고 흰색이며 수상꽃차례에 달린다. 암꽃은 꽃이삭 밑부분에 약간 달리고 수꽃은 윗부분에 많이 달린다. 꽃받침은 4개로 갈라지고 꽃잎은 없다. 수술은 3∼5개이고 암술대는 2개로 갈라져서 젖혀진다. 열매는 핵과로서 달걀 모양이고 겉에 털이 없다. 한국·일본·사할린섬·중국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중국, 일본 원산의 상록다년초이며 잎은 윤기가 나고 줄기 끝에 모여 방사상 형태를 이룬다. 꽃은 흰색이며 봄에 원줄기 끝에서 핀다. 열매는 둥글고 흰색이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어나가면서 자라므로 생장력이 빠르고 조밀하게 자라는 진녹색의 잎은 지피효과가 매우 높다.
내음성과 내한성이 강하므로 전국적으로 낙엽수림 또는 상록수림 아래 군식하면 잘 자란다. 강건한 식물이므로 약간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라고 내건성도 강한 편이다.
초장이 높지 않고 생육이 왕성하여 음지 또는 반음지의 지피식물로서 적합한 초종이다.
| 관리 방법
반음지에서 생육이 왕성한 식물로써 배수를 좋게하며 충분히 관수하고 공중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4-5월 또는 7-8월에 지상부를 5㎝ 정도 남기고 제거하면 포기가 벌어져 지피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