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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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성과꽃
학 명 : Aster novae-anglige
분 류 : 국화과 Compositae
원산지 : 부전고원-만주-중국북부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길가의 공터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건조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5
반완성형:45
미래완성형:25
 | 초장  20cm ~ 30cm  | 용도  식용,관상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취국·당국화라고도 한다. 높이 20-30cm이다. 줄기는 자줏빛을 띠고 가지를 많이 치며, 풀 전체에 흰 털이 많이 나 있다. 잎은 어긋나고 거친 톱니가 있다. 아랫부분에 난 잎은 꽃이 필 때 없어지는데, 주걱 모양의 잎자루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7∼8.5cm로 털이 나고 좁은 날개가 있다.

4월 중순경에 꽃씨를 뿌리면 7∼9월에 꽃이 핀다. 꽃은 국화와 비슷한데 지름 6∼7.5cm로 긴 꽃자루 끝에 1개씩 달린다. 빛깔은 흰색·보라색·빨간색· 분홍색·자주색·노란색, 여러 가지 빛깔이 섞인 색 등 다양하다. 총포는 공을 반으로 자른 모양이고 총포조각은 3줄로 배열한다. 열매는 수과로 납작한 바소꼴의 긴 타원형이며 털이 있다.

화단용과 꽃꽂이용으로 많이 재배한다. 어린 순은 식용한다. 원래 한국의 북부와 만주 동남부 지방에 자생하던 한해살이 화초였으나, 18세기 무렵 프랑스로 건너가 프랑스 ·독일 ·영국 등지에서 현재의 과꽃으로 개량되었다. 북한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야생종이 함경남도(부전고원 ·혜산진) ·함경북도(백두산)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국화과 식물로서 초장이 작아 지피식물로 적합하다. 7~8월에 개화하는 꽃은 한여름에 가을의 정취를 불러 일으킨다.
가로화단이나 둔치에 군식하면 좋다.
| 관리 방법
비옥하고 습윤하며 배수가 잘되는 사질양토가 좋고 웃거름을 매년 2~3회 주면 생육이 좋다. 키가 작고 잎이 밀집되므로 여름철 고온다습하고 통기불량이 되면 지접부에 병해발생이 쉬우므로 주의를 요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