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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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학 명 : Narcissus spp
분 류 : 수선화과 Amaryllidaceae
원산지 : 지중해 연안
분포지역: 충청이남
서식장소 : 길가의 공터
   
 | 개화기  12월~3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0
반완성형:30
미래완성형:25
 | 초장  20cm ~ 3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설중화·수선(水仙)이라고도 한다. 지중해 연안 원산이다.
비늘줄기는 넓은 달걀 모양이며 껍질은 검은색이다. 잎은 늦가을에 자라기 시작하고 줄 모양이며 길이 20∼40cm, 나비 8∼15mm로서 끝이 둔하고 녹색빛을 띤 흰색이다.

꽃은 12∼3월에 피며 통부(筒部)는 길이 18∼20mm, 꽃자루는 높이 20∼40cm이다. 포는 막질이며 꽃봉오리를 감싸고 꽃자루 끝에 5∼6개의 꽃이 옆을 향하여 핀다. 화피갈래조각은 6개이고 흰색이며, 부화관은 높이 4mm 정도로서 노란색이다. 6개의 수술은 부화관 밑에 달리고, 암술은 열매를 맺지 못하며 비늘줄기로 번식한다.

수선화의 생즙을 갈아 부스럼을 치료하고, 꽃은 향유를 만들어 풍을 제거한다. 비늘줄기는 거담·백일해 등에 약용한다. 수선이란 중국명이며 하늘에 있는 것을 천선(天仙), 땅에 있는 것을 지선(地仙), 그리고 물에 있는 것을 수선이라고 하였다.

수선화의 속명인 나르키수스(Narcissus)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시스(나르키소스)라는 청년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나르시스는 연못 속에 비친 자기 얼굴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물속에 빠져 죽었는데, 그곳에서 수선화가 피었다고 한다. 그래서 꽃말은 나르시스라는 미소년의 전설에서 '자기주의(自己主義)' 또는 '자기애(自己愛)'를 뜻하게 되었다
| 조경상의 특징
지중해 원산의 식물이나 제주도에 자생하는 다년초이다. 봄철 일찍 돋아난 싱그러운 잎과 화사한 꽃은 이른 봄에 녹음과 꽃이 없는 공원, 화단, 정원을 푸르게 장식하는 특징이 있다.
개화기에는 햇빛이 충분한 곳이 좋으며 개화한 뒤에는 서늘한 음지가 되어 지하부의 고온상승을 억제해야 하므로 낙엽활엽수림 아래 대단위로 군식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품종의 수선화류가 있으므로 봄에 개화하는 여러 종류의 구근류와 함께 식재하면 화려한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양호하고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잎과 꽃이 일찍피고 난후 6월중순경 하고 현상이 진행되므로 여름, 가을철 식재지의 보호가 필요하다. 주변에 다른 종류의 초화류나 관목류와 혼식함이 바람직하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